Minimal, Classic, Timeless.
당신의 삶이 머무는 자리를 만드는 합리적인 가격의 컨템포러리 디자인 가구 브랜드, VIER.
WHAT WE PROMISE
세 가지에 충실합니다
고감도 디자인 — 공간을 흔들지 않고 조용히 자리를 잡는 비례.
올바른 품질 — 눈에 띄지 않는 결합부까지 산업용 기준으로.
합리적인 가격 — 만드는 곳이 곧 파는 곳이라 가능한 값.
THE NAME
삶을 빛나게 하는 존재
비에르는 삶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비(VIE)에서 유래했습니다.
VIE(삶)와 ER(~하는 존재)의 조화로 이루어진 이름에는,
가구를 통해 당신의 삶을 빛나게 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클래식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공간을 조화롭게 만들고,
자연스럽게 당신의 삶에 스며듭니다.
MADE BY SEMIN
30년 동안 금속을 다뤄 온 손
비에르는 주식회사 세민이 만듭니다.
1996년 '중앙산업'으로 시작해 30년 가까이 금속을 다뤄 온 제조사입니다.
강판부터 알루미늄까지, 금형과 프레스 가공을 본업으로 삼아
상점 진열대와 산업용 가구처럼 매일 쓰이고 오래 버텨야 하는 것을 만들어 왔습니다.
‘항상 정직하게 품질로 증명하자.’
창업 때부터 지켜 온 이 말이 지금 비에르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MADE IN KOREA
설계부터 생산까지, 인천에서
비에르의 가구는 인천 남동공단의 자체 공장에서 만들어집니다.
디자인과 설계, 금형과 프레스, 도장과 조립이 한자리에서 이어집니다.
중간에 남의 손을 거치지 않으니 도면과 실물이 어긋날 일이 없고,
1mm 를 고쳐야 할 때 다음 주가 아니라 그날 고칠 수 있습니다.
2020년에는 자체 브랜드 '홈피스랙'으로 생활 가구를 먼저 선보였고,
그때 쌓은 것을 비에르에 담았습니다.
QUALITY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갈립니다
가구의 수명은 눈에 띄는 면이 아니라 결합부에서 갈립니다.
산업용 구조물을 만들던 기준을 그대로 가져와,
프레임의 용접과 도장, 상판이 맞물리는 자리를 먼저 봅니다.
흔들림이 없어야 하고, 몇 해가 지나도 처음 세운 자리에 그대로 있어야 합니다.
TIMELESS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아름다움
한 철 쓰고 바꾸는 가구를 만들지 않습니다.
오래 두고 보아도 낡지 않는 디자인으로,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